안녕하세요, 윤바나입니다. 작년 봄 영상학원을 졸업하기 위해 졸업 작품을 만들었어야 했습니다. 영상 제작 방식은 프레임 바이 프레임 (한장 한장 직접 그림을 그리는 기법) 으로 제작하게 되었고, 그림을 그린적이 전무했던 저는 그림공부를 시작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막연히 그림을 잘그리고 배우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어서 졸업반이 되어 그림을 배우게 된것은 어떻게 보면 행운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매일매일 그림을 그리지 않으면 실력이 늘지 않는다는 선생님의 이야기에 저는 매일매일 그림을 그리다, 어쩌다보니 일러스트 그림을 그리는 거에 푹빠져 있었죠. 근데 생각보다 캐릭터의 디테일을 살리는게 쉽지도 않고 그래서 선생님이 그림 연습한걸 보여달라 할때는 조용히 비밀이라 했습니다. 분명 작품제작에 도움이 될만한 그림을 많이 그리시라 할 것 같아서 말이죠 :) 지금 생각해보면 미안한 감이 있습니다.
왼쪽의 그림이 21년 1월의 그림이고 오른쪽의 그림이 6월의 그림입니다. 지금 다시봐도 1월에 그린 작품은 도저히 선생님께 보여줄 수 없었을 거 같습니다 ㅋㅋ. 당시에 말로만 그렸다하니 어쩌면 거짓말 하는 것이라 생각 하셨을 수도 있지만.... 저는 정말로 그림을 그리고 있었습니다. 뭔가 억울하긴 했지만 그때 어쩔 수 없는 것이였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두개를 놓고 보니 정말 일취월장 하기는 한거 같습니다 흑흑 ㅠㅠ. 나열해본적이 없어서 몰랐는데 살짝 감동일지도..?
작업을 하는 과정에서 CTL(인튜어스)과 PTH(인튜어스 프로) 모델을 모두 사용해 보았는데요, 저는 처음부터 프로를 사용해서 그런지 도저히 인튜어스에서 적응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더블모니터를 사용하다 보니 디스플레이 전환기능이 꼭 필요했고, 이외에도 세부영역 설정, 터치 잠금, 펜 뒷 부분 지우개 전환기능 등 여러기능들도 존재하고 하니, 조금 비싸더라도 그림 그리시는 걸 좋아하신다면 프로 모델을 구입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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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에 있어서 앞으로의 목표는 제가 좋아하는 작가분들 처럼 이쁘게 제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특히 셰리님과 피키님 처럼요! 너무 귀여워서 깨물어버리고 싶은 캐릭터를 저도 꼭 그려보고 싶네요. 그게 언제쯤 될지는 모르겠지만 시간날때마다 꾸준히 그림을 그릴 것 같습니다. X) 여러분들도 좋은 테블릿 사서 좋은성과 있길 바래요! 정말 좋아하는 작가분들이니 깨알 홍보도 하겠습니다 :) 이상 윤바나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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